도쿄·시부야 거점
- 일본 기업·상사·SI·지자체와의 직접 커뮤니케이션(메일·면담·후속 조치)
- 일본어 제안서·IR 자료·1차 자료의 수집과 정밀 검토
- 상담(商談) 세팅과 폴로우업
- 파트너 후보 우선순위화(리스트·시트화)
- 규제·상관습·리스크의 현지 확인
우리는 "컨설팅으로 끝나지 않는" 공동사업 실행 파트너입니다.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 전략 수립부터 파트너 발굴, 제안·IR 자료 작성, PoC → 본격 확장까지, 양거점 현지 팀이 원스톱으로 동반합니다.
보고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성과가 나올 때까지 같은 차에 타고 동행하는 실행형 파트너입니다.
| 비교 항목 | 일반적인 컨설턴트 | IT워크스 재팬 (Japan Co-Driver™) |
|---|---|---|
| 관여 방식 | 진단·제안서 제출로 종료 | 실행까지 일관되게 담당 |
| 현지 리소스 | 외부 조사·위탁 중심 | 도쿄(시부야)·서울 양거점 실동 팀 |
| 언어·문화 | 번역·통역에 의존 | 한국어·일본어·영어를 담당자가 직접 대응 |
| 성과 책임 | 성과는 위임자 책임 | KPI·마일스톤을 함께 설계하고 진척에 책임 |
| 제안→실행 | 제안→(계약)→종료 | 제안 → PoC(실증) → 본격 확장까지 동반 |
| 리스크 관리 | 상황 보고 중심 | 방치 리스크를 사전에 도출해 이른 단계에서 대처 |
Japan Co-Driver™은 IT워크스 재팬의 한일 크로스보더 지원 서비스를 나타내는 상표입니다.
서류상이 아니라, 실제로 현지에서 활동 가능한 거점과 인력이 양쪽에 있습니다.
'왜 지금', '왜 우리와'를 3가지 근거로 말씀드립니다.
도쿄(시부야)와 서울 양쪽에 실동 팀이 있습니다. 브리지(연결만)가 아닌 '그 자리에서 움직일 수 있음'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IT·통신·AI 영역의 크로스보더 사업에 정통. 제안서·IR·파트너 개척까지 실무로 돌릴 수 있는 경험치를 갖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전면 확장하지 않고 PoC(실증)로 성과를 확인한 뒤 스케일. 실패 리스크를 작게 잘라 진행합니다.
일본 진출이 어려운 이유는 기술이나 품질이 아니라 '진행 방식'에 있습니다.
검증 없이 한 번에 확장하다 시장 반응에 맞지 않아 철수로 몰린다.
의사결정·결재(稟議)·관계 구축 등 한국식 진행 그대로 밀어붙이다 좌초.
번역 정확도나 응답 지연으로 일본측 신뢰를 얻지 못한다.
실력과 우선순위를 검증하지 않고 계약해 나중에 방향이 어긋난다.
시장 조사·포지셔닝 부족인 채 투입해 수요와 어긋난다.
현지 사정을 모르는 본사의 결정으로 사업에 혼선이 생긴다.
인허가나 업계 룰을 뒤늦게 알아 스케줄이 크게 지연된다.
언제 멈출지 판단 축이 없어 손실과 시간을 무한정 쌓는다.
'아직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이, 되돌릴 수 없는 시간과 비용이 쌓입니다.
준비에 1년을 써도 진출 후 궤도 수정에 다시 1년. 시장 기회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다시 하는 비용은 초기 비용의 수배. 검증 단계를 건너뛰면 총 투자가 불어납니다.
경쟁사나 선행 기업이 시장을 선점한 뒤에는 진입 여지가 크게 좁아집니다.
일본 시장에서의 나쁜 첫인상은 이후 만회 비용이 매우 큽니다.
모든 서비스에서 "⚡ 실행까지 담당"합니다. 보고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시장 조사·포지셔닝·진입 모델을 설계하고, 실행 가능한 로드맵까지 구체화합니다.
전략서 + 실행 계획상사·SI·통신·지자체 등 일본측 후보를 우선순위화하고, 상담을 직접 세팅합니다.
파트너 리스트 + 우선순위 시트원페이지나 피칭덱(10~15장) 등 일본 기업이 평가하는 형식으로 작성하고 다듬습니다.
완성된 제안 자료 일체작게 시작해 시장을 검증합니다. 성공하면 본격 확장, 수정할 점은 이른 판단.
검증 리포트 + 판단 기준메일·면담·후속 조치 등 일본 비즈니스 매너에 맞는 대응을 직접 담당합니다.
정례 미팅 + 대응 기록리드타임·비용·정확도 등 측정 가능한 KPI를 설계하고 진척을 함께 관리합니다.
KPI 설계 + 월간 리뷰무료 상담에서 시작해 단계적으로 범위를 넓히는 저리스크 설계입니다.
사업 내용·과제·목표를 청취합니다. 일본 진출의 실현 가능성과 ITWJP가 어떻게 관여할지를 정리합니다.
시장·경쟁·규제를 조사하고, 진출 사업의 방향성과 KPI를 명확히 정의합니다.
파트너 개척·제안·PoC를 실행하고, 마일스톤과 KPI에 따라 동반합니다.
PoC 결과를 바탕으로 본격 확장. 추가 시장 확대와 사업 정착을 함께 지향합니다.
IT·통신·AI 영역을 중심으로, 폭넓은 산업의 일본 진출을 지원합니다.
도쿄·시부야와 서울을 거점으로 하는 한일 크로스보더 사업의 실행 파트너입니다.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 전략부터 파트너 발굴, 제안·IR, PoC→본격 확장까지, '함께 움직이는' 체제로 원스톱 동반을 제공합니다.
첫 상담은 온라인(약 30분)으로, 일본 진출의 가능성과 진행 방식을 함께 정리합니다.
문의 폼은 없습니다. 아래 이메일 주소로 직접 연락해 주세요.